전문병원을 가다 "질병별 명의, 첨단의술의 현장50곳"
작성일 2004-04-13 조 회 25591
내용
"전문병원을 가다"

우리가 아플 때 찾아갈 수 있는 의료기관은 몇개나 될까..
종합병원, 병원, 의원을 합하여 모두 2만 1700여개에 이른다. 그 뿐인가. 치과 병.의원1만600여개, 한방 병.의원 7600여개를 포함하면 거의 4만 여개에 달한다. 게다가 현대 의술은 나날이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어 자고 일어나면 새 첨단 치료법이 등장한다는 뉴스를 접하게 된다.
어찌보면 의료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.

이렇게 많은 병원들 중 전문병원이 되기 위해서는 우선 특성화된 진료영역이 있어야한다. 또 해당 영역에서 앞선 의술과 남다른 서비스로 전문성을 인정받아야 한다.
실제로 개원가에서는 전문병원을 향한 많은 노력들이 경주되고 있는데 주간조선에서는 이 많은 병원들 중 의료 발전을 선도하는 전문병원 50곳을 선정하여 별책부록으로 냈는데 여기에
본 의원 김성완 피부과가 " 눈밑지방제거와 심층피부 재생술의 전문 병원"으로 선정된 것이다.

원본기사는 아래 참조하세요.

첨부파일 Deprecated: Function ereg() is deprecated in /home/skinlaser/class_Board/read.php on line 41 Deprecated: Function eregi() is deprecated in /home/skinlaser/class_Board/read.php on line 51

목록
배너

콜비지